‘당 0g’ 룩트 킨디 유산균 음료,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

성분 좋은 아기 간식 트렌드 속 ‘당 0g’ 유산균 음료 주목

2026-04-22 14:20 출처: 아티튜드

‘당 0g’의 프리미엄 아기 간식 ‘룩트 킨디 유산균 음료’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사진=룩트 킨디)

서울--(뉴스와이어)--아티튜드의 프리미엄 아기 간식 브랜드 룩트 킨디의 ‘당 0g’ 유산균 음료 ‘룩트 킨디 유산균 음료’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해당 제품은 ‘2025 쿠팡 키즈음료 베스트어워즈(신상품 부문)’에 선정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룩트 킨디 측은 외부에서 접하기 쉬운 당류 높은 어린이 음료 대신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실제 구매자 리뷰에서도 ‘성분 좋은 두 돌 아기 간식 추천’, ‘두 돌 아기 간식’, ‘어린이집 간식’ 등으로 언급되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룩트 킨디 유산균 음료’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 맛을 구현해 기호성을 고려하면서도 설탕 대신 자일리톨을 사용한 ‘당 0g’ 음료인 점이 특징이다. 자일리톨은 미국 식품의약국, 유럽 식품안전청,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 등 주요 국제 식품 안전기관에서 안전성을 인정 받은 감미료다.

또한 ‘룩트 킨디 유산균 음료’는 칼슘 7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특허 8종을 보유한 EF-2001 포스트바이오틱스(열처리 유산균)를 적용했다. 해당 원료는 외부 환경 변화에 비교적 안정적인 특성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장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연구되고 있다.

이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연세유업에서 제조되며, 철저한 위생 관리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다. 연세유업은 1962년 설립된 연세대학교 산하 기업으로, 우유 및 다양한 유제품을 생산해 온 제조사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팩 형태로 제작됐으며, 빨대가 포함된 패키지로 외출 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에 ‘두 돌 아기 간식 추천’, ‘성분 좋은 아기 간식’ 등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안 간식으로 언급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룩트 킨디는 최근 성분을 고려한 아기 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당을 줄이면서도 아이들이 선호할 수 있는 맛을 함께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돌 아기 간식부터 어린이 간식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티튜드 소개

아티튜드는 2020년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셰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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