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뉴스와이어)--라스트마일 역량 선도기업인 브링(Bringg)이 크리스 콘웨이(Chris Conway)를 EMEA 지역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콘웨이는 브링의 상업 전략, 고객 관계 및 지역 내 시장 진출 운영을 이끌 것이다.
콘웨이는 영국의 세 대형 식료품 소매업체에서 20년 이상의 전자상거래, 디지털 상거래 및 운영 혁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Co-op에서 퀵 커머스(Quick Commerce) 및 식품 운영 위원회 회원으로 재직했으며 약 2000개 매장에서 배송하는 5억파운드 이상의 q-커머스 사업을 구축하고 확장했다. 또한 독립 소매업체들이 q-커머스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빠른 배송 앱인 페키시(Peckish)를 설립했다. 아울러 아스다(Asda)의 온라인 식료품 사업을 10억파운드 이상의 매출과 20% 시장 점유율로 이끌었고, 모리슨스(Morrisons)의 온라인 상업 팀을 이끌었다. 콘웨이는 옥스퍼드 세이드 비즈니스 스쿨(Oxford Saïd Business School)에서 AI 인증서를 취득했다.
브링의 CEO 가이 블로흐(Guy Bloch)는 “크리스는 브링 고객으로서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배송 운영 중 하나를 구축했고, 이를 다른 이들을 위해 브링으로 넘어와 그것을 구축하기로 결심했다”라며 “EMEA 소매업체들은 점점 더 복잡한 배송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브링은 이러한 결정을 올바르게 내릴 수 있도록 AI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크리스는 조작자 자리에서 그게 어떤 모습인지 안다. 이러한 직접적인 경험이야말로 시장이 라스트마일 역량을 확장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새 역할에서 콘웨이는 유럽 소매업체 및 물류 리더와의 경영진 참여를 주도하고 브링을 최종 라스트마일 역량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며, 관계를 체계적인 시범 사업으로 전환할 것이다.
콘웨이는 “소매 측면에서 본인은 수년간 마지막 구간 배송을 비용이 아닌 경쟁 우위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라며 “저는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무엇이 필요한지 안다. 또한 브링이 고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자동화와 AI를 활용해 라스트마일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식을 직접 보았다. 그것이 제가 시장과 나누고 싶은 대화이다”라고 말했다.
브링 소개
글로벌 소매업체와 물류 제공업체는 브링 라스트마일 솔루션스(Bringg Last-Mile Solutions)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브링의 모듈형 기술 플랫폼, 통합 차량 네트워크 및 서비스 스위트의 결합은 라스트 마일 역량의 동력이 되어 규모에 맞는 유연성을 발휘한다. www.bring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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