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송정역시장, 어린이와 함께하는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 개최

5월 23일(토)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 체험·공연·놀이·먹거리 풍성

2026-05-21 14:00 출처: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어린이와 함께하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 포스터

광주--(뉴스와이어)--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과 1913송정역시장 상인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3일(토) 1913송정역시장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행사는 오전 11시 막을 올린다. 낮 시간대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으로 드론 체험과 기차놀이, 에어바운스를 비롯한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체험 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타투 스티커, 네일아트 스티커 체험 등을 선보인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부터는 다양한 시장 먹거리와 함께 야시장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맛쉼터’ 공간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가족 및 이웃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장의 정취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매직벌룬쇼와 매직버블쇼를 비롯해 OX 골든벨, 물병 세우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오후 6시부터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난장콘서트’가 펼쳐진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시장의 밤을 더욱 뜨겁고 활기차게 채울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시장 일대 차량 진출입을 통제한다.

백윤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1913송정역시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이 차례로 열린다. 오는 6월 13일(토)에는 ‘함께 응원하며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6월 20일(토)에는 ‘어른이와 함께하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9월 5일(토)에는 광산구청에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in 광산구청’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소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구축으로 상권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창업 테스트베드 상점가 운영을 비롯해 송정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3대 특화 테마거리 활성화, 광주송정 남도맛 페스티벌 등 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