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5월 16일(토) 중국어학부 동문회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료했다
서울--(뉴스와이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지난 5월 16일(토) 대학 사이버관에서 중국어학부 동문회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총동문회(회장 이강원)는 2023년 초 공식 출범했으며, ‘졸업 이후에도 서로 힘이 되며 함께 성장하자’라는 취지 아래 해외문화탐방, 동문체육대회, 송년의 밤 등 정기적인 행사와 모임을 통해 동문 간 유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 역시 동문 간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원종민 글로벌교육원장 겸 중국어학부 교수, 이선희 중국어학부장, 장린자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초 야외 체육행사로 기획된 이번 홈커밍데이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실내 행사로 전환돼 진행됐다. 노미라 동문의 다도 시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스승의 날 맞이 꽃다발 전달식으로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원종민 교수의 ‘중국 여행 혼자 가기’ 특강과 이강원 총동문회장의 칭다오 영사 재직 당시 경험담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이후로도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돼 동문들이 함께 소통하는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박지성 동문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웃고 즐거웠던 하루였고, 뜻깊은 시간을 위해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회 차원의 후배 재학생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진로·취업 정보 공유 △장학금 지원 검토 △동문-재학생 교류 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며 동문회의 역할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강원 총동문회장은 “재학생들이 졸업한 후에도 중국어학부의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동문회가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동문회는 앞으로도 문화탐방, 특강, 송년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6월 1일(월)부터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보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와 이메일(ipsi@cufs.ac.kr) 및 카카오톡(cufs)을 통해 개별 입학 상담 또한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