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라인클라우드-PIKAI, 물리 기반 AI·MSA로 산업 AX 공동 추진

물리 기반 AI Edge Box와 MSA 기반 AI 전환 기술 결합
고객사 대상 PoC부터 예지정비·에너지 절감 등 공동 SaaS 사업으로 협력 확대

2026-09-01 10:00 출처: 투라인클라우드

투라인클라우드-PIKAI MOU 기념사진

서울--(뉴스와이어)--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AI 전환 전문기업 투라인클라우드는 물리 기반 AI 기술 기업 PIKAI와 산업 현장의 AI 전환(AX) 및 신규 SaaS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8월 31일 양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PIKAI의 물리 기반 AI Edge Box 기술과 투라인클라우드의 MSA 기반 AI 전환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의 AI 활용을 확대하고, 양사의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기적으로 투라인클라우드의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PIKAI의 물리 기반 AI Edge Box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개념검증(PoC)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PIKAI는 PoC 수행에 필요한 AI Edge Box와 기술 지원, 데모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제공하며, 투라인클라우드는 고객사 발굴과 기술 적용 기회 확대를 담당한다. 양사는 PoC 결과와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향후 PiKAI 기술의 사업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SaaS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PIKAI가 산업 현장에 물리 기반 AI 플랫폼을 구축해 설비 데이터를 수집·처리하고, 투라인클라우드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MSA 기반 SaaS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실시간 설비 효율 최적화, 설비 에너지 절감, 예지정비(Predictive Maintenance) 등 산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서비스를 발굴하고, 향후 국내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단순한 설비 모니터링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서비스화함으로써, 설비 운영 효율 향상과 장애 예방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PIKAI의 물리 기반 AI 기술은 산업 현장의 설비 데이터를 Edge 환경에서 수집·처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설비 상태와 운영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활용된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여기에 MSA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역량을 접목해 개별 산업 현장의 AI 기술을 확장 가능한 SaaS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신현석 투라인클라우드 공동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협력”이라며 “PIKAI의 물리 기반 AI 기술과 투라인클라우드의 MSA·AI 전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 AX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PoC와 신규 사업 발굴을 지속하는 한편 향후 물리 기반 AI 데이터와 MSA 기반 플랫폼을 결합한 산업 AX 서비스의 국내외 시장 확대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MSA 솔루션과 DaaS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AI 전환(AX)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MSA 전환을 지원하며, ‘MSAP.ai’는 AI 기반 자동화로 기존 시스템 분석부터 설계·개발·운영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한다. ‘HyperDex’는 안전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PC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금융·민간·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서 보안, 운영 효율,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며 실행 중심의 클라우드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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