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운 이오수 작가의 신간 에세이 ‘고통을 넘어 행복을 찾는 여정’이 페스트북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은 법운 이오수 작가의 신간 에세이 ‘고통을 넘어 행복을 찾는 여정’을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저자가 출가 이후 수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고통의 의미를 되짚는 치유 에세이다.
저자 이오수는 한국불교태고종 선암사에서 수계하고 현재 불교명상 지도사로 활동하는 승려다. 작가는 “고통은 나를 무너뜨리러 온 것이 아니라 일깨우고 세우기 위해 온 선물이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직접 겪은 아픔을 독자와 나누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고통을 제거해야 할 악이 아니라 인간을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재해석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피할 수 없는 ‘첫 번째 화살’과 스스로를 괴롭히는 ‘두 번째 화살’을 구분하는 통찰이 독자에게 현실적인 위안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힘든 시기마다 스스로를 탓하기 바빴는데 이 책을 통해 고통을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됐다며, 잔잔하지만 깊은 위로가 담긴 문장들이 마음을 다독여줬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이오수 작가의 신작 ‘고통을 넘어 행복을 찾는 여정’은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돼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