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호주--(뉴스와이어)--글로벌 선도 자동화 인프라 플랫폼 메가포트 리미티드(Megaport Limited, ASX: MP1)(이하 메가포트)는 기업이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AWS의 새로운 관리형 연결 모델인 AWS 인터커넥트(AWS Interconnect)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메가포트의 AWS 인터커넥트는 기업과 AI 인프라 제공업체의 요구사항이 기존 AWS 호스티드 커넥션(AWS Hosted Connections)의 범위를 넘어 확대됨에 따라 자동화된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 시 서비스에는 MACsec 암호화와 두 개 사이트에 걸친 4개의 이중화 링크가 포함되며, 고객은 1Gbps부터 100Gbps까지 연결 속도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메가포트 포털(Megaport Portal) 또는 AWS 매니지먼트 콘솔(AWS Management Console) 중 한 곳에서 AWS 인터커넥트 - 라스트 마일(AWS Interconnect - last mile) 주문을 시작하고 다른 곳에서 완료할 수 있다. 이후 AWS와 메가포트가 VLAN, IP 서브넷, MTU, BGP를 포함한 기반 네트워크 구성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전용 연결에 필요한 포트, 권한 승인서(letter of authorization), 크로스커넥트를 직접 준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 결과, AWS로 연결되는 복원력 있는 경로를 구축하는 복잡성이 제거된다.
메가포트 최고경영자 마이클 리드(Michael Reid)는 “AWS 인터커넥트는 기업이 직접 운영해야 할 네트워크 인프라를 추가하지 않고도 AWS 연결성을 확장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메가포트 고객의 경우 이 연결 역시 이미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서비스에 접속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플랫폼에 연결된다. 고객은 더 광범위한 인프라 환경에 연결하면서 AWS에 대한 용량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AWS 네트워킹 서비스 담당 부사장 로버트 케네디(Robert Kennedy)는 “AWS 인터커넥트 - 라스트 마일은 고용량 클라우드 연결을 훨씬 더 간편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가포트와 같은 AWS 파트너와 협력함으로써 고객은 자동화, 암호화 및 복원력이 서비스에 내장된 상태에서 인프라를 AWS에 연결하는 방식에 대해 더 많은 선택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메가포트의 AWS 인터커넥트 공개 프리뷰는 현재 제공되고 있으며, 2026년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초기에는 메가포트의 핵심 상호연결 지역 두 곳인 애슈번(Ashburn)과 산호세(San Jose)를 지원한다. 시작하려면 문서 포털을 방문하거나 영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메가포트 소개
인프라 구축은 빠르고 간편해야 한다. 메가포트(Megaport)는 소프트웨어 정의 방식을 통해 프라이빗 컴퓨팅,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를 전 세계에서 안전하게 온디맨드로 제공한다. 글로벌 AI 추론 플랫폼을 통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세계 유수 기업들의 신뢰를 받는 메가포트는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지원 거점에서 서비스 제공업체, 데이터센터 및 시스템 통합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메가포트 네트워크(Megaport Network)는 ISO/IEC 27001 인증을 획득했다. megaport.com에서 구축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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