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독일 학생들에 서한

2021-02-16 13:25 출처: CG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이 독일 학생들에 서한을 보냈다

베이징--(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16일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이 화요일 독일 에센주 공립 중학교 부르크김나지움(Burggymnasium) 학생과 교사에게 서한을 보내 양국 국민간 우호 증진을 위해 기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펑 여사는 서한에서 부르크김나지움 중국 합창단 학생 4명이 중국 노래 ‘팬데믹 이후(After the Pandemic)’를 부르는 동영상을 감명 깊게 시청했으며 전 세계인이 코로나19 팬데믹과의 싸움에서 속히 승리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말했다.

펑 여사는 1년 전 부르크김나지움 학생들이 중국의 팬데믹 퇴치를 응원하기 위해 중국노래 ‘세상이 사랑으로 충만케 하라(Let the World Be Filled with Love)’를 불러 중국 국민에게 우정을 전했던 것을 떠올렸다. 팬데믹의 기세가 여전히 꺾이지 않은 가운데 펑 여사는 학생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가족들이 건강을 잘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펑 여사는 눈이 녹고 봄이 찾아오고 있으며 전 세계 국민이 힘을 합치면 팬데믹을 물리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펑 여사는 학생과 교사들이 팬데믹 이후 중국을 다시 방문해 교류하고 공부할 기회를 가지도록 청하고 이들이 양국 국민, 특히 젊은층의 친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부르크김나지움은 독일 공립학교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된 12개 학교 중 하나다. 이 학교는 1994년 중국어 강좌를 열고 최근 수년간 학생과 교사의 중국 방문을 통해 학습과 상호 교류 기회를 마련했다.

펑 여사는 2014년 3월 시주석의 독일 순방 동반 당시 이 학교를 찾아 중국어 수업을 참관했다. 펑 여사는 2016년 베이징에서 수학여행차 중국을 방문한 이 학교 학생과 교사들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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